[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배정남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배정남은 사진과 함께 "뉴욕서 10년 전 오늘이라네~~세월 빠르구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정남은 화이트 수트를 입고 선글라슬 껴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정남은 자전거를 타고 뉴욕을 누비며 모델 포스를 내뿜고 있다. 배정남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정남은 영화 '오케이 마담'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