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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연, 동생 허영지와 커플티 입고 애정 과시··훈훈하다 훈훈해

입력 2020-08-31 12: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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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카라 허영지의 친언니이자 아나운서 허송연이 자매 캐미를 공개했다.

31일, 아나운서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세상에 2장뿐인 우리가 직접 디자인해서 제작한 커플티 어떤가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허송연과 허영지는 유쾌한 포즈를 취했다. 붕어빵 자매의 우월한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허송연은 '행복 부동산 연구소'에 출연 중이며 '엄마 나 왔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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