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이자 박준형의 아내 김지혜가 다이어트 근황을 밝혔다.
31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분 1000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김지혜는 TV를 시청하며 열심히 스텝퍼를 하고 있다. 다이어트 선언 후 '56,9kg'을 달성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김지혜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으며 김지혜는 홈쇼핑에서 '완판녀'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