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프로필에서 인스타그램 안내 계정이 삭제되며 박서원과의 불화설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최근 조수애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삭제됐다. 원래는 조수애의 이름 밑에 자신의 계정인 인스타그램으로 연동되게 설정해놓았지만 최근 들어 그 기능을 삭제한 것.
조수애는 최근 남편 박서원과의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박서원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SNS에서 모두 삭제된 것은 물론 서로의 인스타그램 팔로잉도 취소했기 때문. 하지만 이에 대해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고 이들의 불화설은 해소되지 않았다. 그런 상태에서 조수애가 인스타그램 계정 안내를 삭제하며 이들의 불화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8년 12월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