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쿨 유리, 애셋맘 맞아?‥20대라고 해도 믿을 LA 근황

입력 2020-09-01 07: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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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쿨의 유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청자켓에 하얀색 치마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독특한 가방을 매치해 완벽한 패션센스를 뽐내고 있는 유리의 남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95년 쿨 2집 앨범 'Love Is...Waiting'으로 데뷔한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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