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소연이 집 옥상에 옥탑파크를 개장했다.
1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탑파크 개장했어요.장마로 인해 #루프탑 이 엉망이었는데 하나 하나 _ 차근 차근 #집콕 하며 정비 했어요 무엇보다 넘나 맘에 드는 #파라솔 을 #리폼 했답니다. 5만원 주고 산 파라솔에 #동대문종합시장 에서 #테슬 을 염색 주문 했어요. 어제 #미싱 으로 남편이랑 하루 종일 #작업 한 결과물이라 너무 뿌듯 합니다. 이제 남편이 그만 하자네요 .... ㅋㅋ#가내수공업 #요것이_가내수공업의_뿌듯함_클래스 #파라솔은#천일파라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직접 만든 파라솔 등이 담겨 있다. 완성품을 산 것처럼 출중한 메이드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해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 1, 2에 출연해 도시적인 이미지의 아나운서 김미진 역할에 출연했다.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