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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최현우, "대한민국 최초 마법학교 출신, 이은결은 못 갔다"

입력 2020-09-01 20: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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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최현우가 한국 유일의 마법학교 출신이라고 밝혔다.

1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최현우에게 "마술사가 아니라 진짜 인증받은 마법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최현우는 "마술사라고 하면 고정관념이 있다. 그런데 미녀나 새 같은 건 요즘 마술 트렌드가 아니다. 마음을 읽어내거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즉석에서 빌린 걸로 해내는 게 유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사람들이 내가 하는 건 마술이 아니라 마법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김숙은 "입학증명서 같은 건 없나. 호그와트 마법학교라는 게 있는 거냐"고 추궁했다.

이에 최현우는 "많은 분들이 마술을 어떻게 배우는지 궁금해하는데 사실은 전 세계에서 지명을 해서 3박4일로 배우는 집회가 있다. 서로 어떻게 마음을 읽고 마술을 부리는지 정보를 공유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한국에서 저만 갔다. 저 말고 키 큰 애 하나는 못 갔다"고 이은결을 견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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