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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다리 부상→빠른 회복력에 안무 연습 시작.."목발 푸니 날아다닐 거 같음"

입력 2020-09-01 17: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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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허경환이 근황을 전했다.

1일 개그맨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치도록 빠른 회복력으로 오늘은 안무 연습하러 왔습니다. 다들 안무 연습할 때 거울 걸어서 사진 찍잖아요ㅋㅋㅋ 목발 푸니까 날라다닐꺼같음!! #억지와조지 #허경환 #이상훈 #안무 #댄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경환과 이상훈이 안무 연습실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거울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다리 부상을 입었던 허경환은 다리 깁스를 풀고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허경환은 개그맨 이상훈과 타임러너 아이돌 억G&조G를 결성해 지난 7월 첫 번째 앨범 '뼈 is bon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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