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 연우, 마스크 써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 미모··그저 감탄만

입력 2020-09-01 17: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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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인스타그램
연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모모랜드 출신이자 배우 연우가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연우는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었다.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짙은 쌍꺼풀과 맑은 눈빛이 사랑스럽다.

한편, 연우는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라이브온'에 출연 예정이며 '앨리스'에서 조연으로 출연 중이다.

연우는 걸 그룹 모모랜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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