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요주인물로 급부상한 도하와 하루에 열두번 싸우는 도윤도원. 바나나킥으로 평화 찾은 세아들. 세일해서 산 3만9천원 수트 입고 그냥 싸우고싶은 종부니. 하하호호 오늘도 신나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 셋째 아들 도하가 어지럽혀 놓은 거실과 과자로 대동단결한 정주리 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정주리 남편은 수트 차림으로 싸우자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두고 정주리는 체념한 듯 신나는 하루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