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란, 마스크 벗으니 만개한 미모 "코로나 대체 언제까지"

입력 2020-09-01 09: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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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인스타
김경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마스크를 오랜만에 벗은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디오 방송까지 마스크 쓰고 하다가 TV 촬영때는 벗으려니 어색해요. 코로나 대체 언제까지... 부디 제발 이제 그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김경란은 지난 6월 종영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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