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인선, 캡사이신도 울고갈 새빨간 자태…촬영 대기 중에도 열일하는 비주얼

입력 2020-09-02 11: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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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인선이 새빨간 자태를 뽐냈다.

2일 가수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중에 대기실 의자와 콜라보 ♥ 잘생긴척 해봄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촬영합니다. 2020년 8월 19일"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신인선은 의자에 앉아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며 빨간색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그는 검은색 셔츠로 훈훈한 비주얼을 강조했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신곡 ‘신선해(Fresh)’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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