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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어뮤직,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오늘(2일) 발매→유튜브 라이브 진행

입력 2020-09-02 12: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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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이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H1GHR: RED TAPE(하이어: 레드 테이프)' 발매에 앞서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한다.

2일 하이어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YOUTUBE COUNTDOWN LIVE(유튜브 카운트다운 라이브)'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날 깜짝 생중계 소식을 전했다.

하이어뮤직은 2일 오후 6시 첫 번째 컴필레이션 발매를 30분 앞두고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약 1시간 가량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생중계에는 하이어뮤직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여 'H1GHR: RED TAPE'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 및 곡 소개로 리스너들에게 더욱 유익한 정보 공유와 다채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라이브 스트리밍이 끝난 뒤 바로 ‘The Purge(더 퍼지)’의 본편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하이어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H1GHR: RED TAPE' 발매 전 ‘H1GHR(Intro)‘, ‘도착 (Cypher)’, ‘How We Rock(하우 위 록)’, ‘The Purge(더 퍼지)’ 티저 등 4곡을 선공개, 순식간에 100만뷰 이상을 기록하는 등 힙합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발매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 하이어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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