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은 "엄마 생신인데 애 셋 맡기고 방송하러..맘이 안 좋아"

입력 2020-09-02 18: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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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성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후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생신인데.. 애셋 맡기고 방송하러 가요. 맘이 안좋지만 그래도 열씸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자신의 휴대폰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안경을 쓴 모습도 아름다운 김성은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극찬을 불러모은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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