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경미♥윤형빈 아들, 윗통 벗고 거실서 명상中‥개그 유전자 어디 안 가네

입력 2020-09-02 22: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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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경미가 아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하냐 ㅋㅋㅋㅋ너 때문에 웃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에서 상의를 벗은 채 명상 자세를 취하고 있는 정경미, 윤형빈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아들의 근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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