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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사이좋은 子 드림-소울, 왜 이리 귀엽지..하루가 다르게 크네"

입력 2020-09-02 00: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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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별이 두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 나 얘네 왤케 귀엽지... 드림이 학습꾸러미 찾으러 학교 가는 길. 킥보드 타고 간다니 신나고 아이스크림 사줘서 또 신나고 #아들둘 #두아들 #뭐야너네 #뭔데귀여워 #사이좋다너네 #드솔이들 #오늘너무귀여웠어 #하루가다르게크는너희들 #오래오래기억하고싶어서 #힝 #하드림 #하소울 #엄마가사랑해 #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 별 부부의 아들 드림, 소울이가 커플 유니폼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킥보드도 함께 타고 아이스크림도 나란히 앉아서 먹는 사이좋은 형제의 일상이 절로 미소짓게 한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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