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근 둘째 임신으르 발표한 안소미가 딸 로아와의 휴식 시간을 공유했다.
2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금아 누나가 잘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청진기를 들고 안소미의 배를 조심스럽게 쓰다듬고 있는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로아는 동생을 향해 "아가야"라며 말을 걸고 있어 사랑스러움과 감동을 더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1년 4개월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9월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