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아기침대에 몸 우겨넣고 "집에서 노는방법 다양ㅋㅋ서호는 내친구♥"

입력 2020-09-02 20:37:38
    • 복사완료!

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아들과 침대에 나란히 누운 유쾌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노는방법이 다양해진다ㅋㅋ서호는내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아기침대에 몸을 구겨넣고 있다.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고 있는 양미라의 즐거운 집콕육아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 서호를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