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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현영, 갤러리 같은 집에서 ♥가족과 외식 느낌 내기‥진짜 살 맛 나겠네

입력 2020-09-03 13: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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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현영이 갤러리 같은 집에서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식하는것처럼 느낌 좀 살려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 집의 거실과 식탁이 한 컷에 담겨 있다. 큰 소파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딸, 아들과 그 앞의 식탁에 가득 차려진 한 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식탁 위에는 고기에 와인까지 예쁘게 세팅돼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 온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현영 집의 근사한 인테리어에 많은 네티즌들은 "외식 안 부럽겠다", "집 정말 잘 꾸며놨다", "보기 좋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기도.

현영은 지난 2012년 4월 연상의 금융업 종사와 결혼해 슬하 1남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방송 활동 뿐만 아니라 연매출 80억 의류 사업 대표를 맡고 있다.

현영 인스타
현영 인스타

현영은 SNS를 통해 일상 근황 등을 네티즌들과 소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4월 지난 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손 소독제 3,371개를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뿐만 아니라 현영은 사랑의 열매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현영의 빛나는 방송능력과 재능, 그리고 행복한 일상에 대중들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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