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진화 "♥김원효 떡진 머리도 귀여워..내일도 안 감으면 좋겠다"

입력 2020-09-03 08:40:30
    • 복사완료!

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 대한 찐사랑을 자랑했다.

2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내 시선에서 우리 남편♡ㅋㅋㅋ 사실 남편이랑 만 9년을 살면서(결혼기념일이 있는 9월이 시작됐네~) 남편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우리 남편은 하루 최소 두 번 샤워하고 세 번이상을 할 때가 많으며 진~짜 깔끔한데 오늘 하루종일 저 떡진머리가 어찌나 귀엽고 반갑던지ㅋㅋㅋ 진심인데 내일도 안감으면 좋겠다. 안믿겠지만 나는 정말 귀엽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 남편 김원효는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남편의 떡진머리도 귀엽다는 심진화의 찐사랑에 네티즌들은 "이런 게 바로 사랑이군요", "보기 좋네요", "예쁘게 사시는 거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