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현경, 50세 나이에도 교복 찰떡 소화+김광규 가발 잘어울려

입력 2020-09-03 05: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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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인스타
오현경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현경이 교복을 입고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오현경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하하하 내 나이에 고등학생 역을...광규 선배님 지금 헤어스타일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정작 나 때부터 교복 자율화라 아는형님 이후로 처음 입어봤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현경은 김광규와 교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중년의 나이에도 교복이 잘 어울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광규의 가발 역시 어색함 없이 찰떡.

한편 오현경은 최근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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