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세연이 치명적인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리아 온 스테이지 '수원화성' 오늘 밤 10시 25분 KBS2 방송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여신 비주얼을 뽐내는 진세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 6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본 어게인'에서 열연을 펼쳤다. 앞서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짝패' '다섯 손가락' '옥중화' '아이템' '간택 - 여인들의 전쟁', 영화 '위험한 상견례 2' '인천상륙작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