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메이비가 두 딸과 색깔 섞기 놀이를 했다.
3일 가수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 때부터 알았었던 것 같고 날 때부터 할 수 있었던 것 같았던 아주 간단한 앎과 동작들도 배우고 습득했던 거라는 걸 아이들을 키우며 새삼 깨닫는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은 색깔섞기 놀이. 이 단순한 놀이가 뭐가 재미있을까 싶지만 아이들은 마술 같고 과학자도 된 것 같나보다"라고 말하며 "#색깔섞기놀이 #빨강노랑주황 #빨강파랑보라 #막둥이낮잠타임 #막둥이낮잠시간만 #기다리는자매들 #육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물감을 섞은 물을 스포이드로 섞어 또 다른 색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색깔놀이를 신기해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상상돼 웃음이 지어진다.
한편 메이비 남편인 배우 윤상현은 오는 9월 7일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