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슬기 딸 소예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3일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소예 관찰캠. 인생 7개월차. 엔딩 bgm주의"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떡뻥을 먹고 있는 딸 소예 양의 모습이 담겼다. 떡뻥을 먹다가 손 윗부분까지 다 먹고 더이상 맛이 느껴지지 않자 소예 양은 잠시 떡뻥을 내려놓은 뒤 다시 쥐고 먹기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공문성은 "떡뻥의 신. 잔머리의 신. 도치파파. 우리 딸 영재인가"라고 덧붙여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박슬기는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여 워킹맘의 고충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