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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토끼 스티커 붙이고 또렷 비주얼 자랑…이러니 '♥정진운'이 반한 미모

입력 2020-09-03 2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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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경리가 또렷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가수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volg.경리생활 올라갔다! 차콕 집콕 왓츠인마이백 다 보여줄거야♥ 그리구 가방정보 많이 물어봐서 더보기란에 올려줄게! 지나칠수가 없네 내돈내산. (안목이 괜찮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어플을 활용해 토끼 스티커를 얼굴에 붙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마스크를 쓰고 브이를 그리며 배를 살짝 드러낸 경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7년부터 3년 째 2AM 정진운과 공개 연애 중이다. 경리는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언더커버'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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