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신민아가 실내 수영복을 입고 탄력 있는 뒤태를 공개했다.
4일, 배우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바 최이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민아는 실내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언제봐도 늘씬한 신민아의 몸매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영화 '디바'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디바' 측은 오는 23일 개봉 확정 소식을 전했다. '디바'는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다이빙계 퀸 이영이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