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내의 맛' 측 "함소원-진화 하차 No..로테이션으로 녹화분 순차 방송"[전문]

입력 2020-09-04 16: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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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함소원/사진=민선유기자
진화,함소원/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내의 맛' 측이 함소원, 진화 부부의 하차설에 대해 부인했다.

4일 오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 부부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한 제작진의 입장을 전한다"며 함소원, 진화 부부의 하차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아내의 맛'에서 잠정적으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가 3주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이들이 하차한 게 아니냐는 추측들이 이어져오기도 했다.

하지만 '아내의 맛' 제작진 측은 "이전에도 전했듯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하차하지 않는다"며 "'아내의 맛'은 현재 여러 커플들이 참여하고 있는 관계로 출연 역시 로테이션으로 진행되며 출연하는 커플들의 녹화분 또한 순차적으로 방송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함소원과 진화 부부 역시 이와 같은 이유로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것일 뿐 하차가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 2018년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이후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해왔다.

이하 '아내의 맛'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내의 맛' 제작진입니다.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 부부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한 제작진의 입장을 전합니다.

먼저, 이전에도 전했듯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하차하지 않습니다.

'아내의 맛'은 현재 여러 커플들이 참여하고 있는 관계로 출연 역시 로테이션으로 진행되며 출연하는 커플들의 녹화분 또한 순차적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 역시 이와 같은 이유로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것일 뿐 하차가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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