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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이름 무단도용에 분노 "모 키즈 카페, 나랑 상관없음. 짜증나 적당히 좀 하지"

입력 2020-09-05 07: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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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허각이 자신의 이름을 도용한 한 키즈카페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8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각#나랑상관없음 #내이름#쓰지마라 #짜증나#적당히좀하지"라는 글을 적었다.

허각이 게재한 사진 속에는 "아xx티스 키즈 카페는 가수 허각 씨가 운영하지 않습니다. 아무런 연관도 없으므로 허각 키즈 카페라는 허위 광고 글 자제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 있다.

한편 허각은 최근 신곡 '듣고 싶던 말'을 발표하고 인기 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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