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혜은이 꾸밈없이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4일 배우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린 또 극복해 나갈거예요.힘내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후드티를 뒤집어 쓴 채 마스크, 안경까지 낀 채로 셀카를 찍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초동안 비주얼과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은은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 중이다.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올해 48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