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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제주 여행 추억 중.."코로나 짜증나, 화딱지 나서 욕하고 싶어"

입력 2020-09-04 2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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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윤정이 과거 제주도 여행을 추억하며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상황에 대한 불편함을 토로했다.

4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진짜 짜증나네... 보통일이 아니야... 화딱지 나서 욕하고 싶어 마스크 안쓰던 날이 그리워요 #이때가좋았는데 #코로나꺼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와 함께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배윤정이 입은 핫핑크 컬러의 원피스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9월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웨딩 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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