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지성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윤회장님... 한입이라도 드시고 이러시면 덜 힘들겠어요.. 요즘 밥거부 분유거부 하시고... 자기주도거부... 짜증내시고... 얼굴도 몬순이시고... 왜이러시나요? 320일 모신중에 요즘이 제일 심하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과 식탁에 뭔가를 잔뜩 묻힌 채 미소 짓고 있는 딸 소윤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구지성은 "#육아전쟁 #볼살소윤 요즘은 #몬순소윤 #회장님힘든스타일 #일부러젤못생겨보이는걸로올림 #복수다"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