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몬스타엑스 민혁이 한다감의 요리에 이경규의 토마토빙수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달의 소녀 츄가 한다감의 '강된장크림파스타'를 평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다감의 '강된장크림파스타'에 기대하는 20대 평가단과 달리 50~60대 평가단은 "느끼할거 같다"라며 걱정했다. 이어 20대 평가단 이달의 소녀 츄는 "제가 평소에도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제가 평소에 먹는 크림파스타보다 더 맛있고 계속 생각나는 파스타 같다. 강된장과 매콤함이 들어가서 뭔가 이색적인 느낌이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그리고 몬스타엑스 민혁은 "제가 좀 당황스러운데 저는 한다감 누나에게 되게 미안하지만 다시 이경규 선배님의 토마토빙수만 생각이 난다"라고 평가했다. 이에 이경규는 "1+1으로 가시죠"라며 기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