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민정이 모 브랜드 측으로부터 선물받은 간식차를 인증했다.
5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한번다녀왔습니다 하는 날... 어제 마지막 세트에 이렇게 푸짐한 스낵차를... 너무 감사합니다^^ 규진이가 없어서 재석이랑 보연쌤과. 어제는 맑은 하늘이었는데 태풍이 또 온다네요. 잘 대비해서 피해 없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으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과 이상이, 김보연이 간식차 앞에서 나란히 서서 다정 케미를 드러내고 있다. 소떡소떡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이민정을 바라보며 웃음꽃을 피운 김보연과 이상이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기 좋다. 극중 이민정의 남편 이상엽이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한다.
한편 이민정, 김보연, 이상이는 KBS2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