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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딸셋맘의 우월 민낯··"잠옷으로 버티는 중"

입력 2020-09-06 18: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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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만 있으니 잠옷으로 하루종일 버티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윤미는 잠옷을 입고 민낯을 공개했다. 우월한 여배우의 민낯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가 매력적이다.

한편, 이윤미-주영훈 부부는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으며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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