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프릴 멤버 나은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나은은 에이프릴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법사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은은 사진과 함께 "우리 낭니 진행하라고 보내놨더니 또 영화 찍고 있어요... 오늘 낭니가요는 조금 일찍 3시 40분에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은은 블랙 수트를 입고 모자를 써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은은 환한 미소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나은의 미모가 러블리하다.
한편 나은은 SBS '맛남의 광장'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