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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럭셔리 하우스에서 마늘 다듬기··"징글징글한 태풍"

입력 2020-09-07 08: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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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제주댁,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징글징글한 태풍.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시간들이지만 불안과 걱정은 평점심을 와그르 무너뜨리기 때문에 우리 마음을 조금 안전한데 갖다 놓아요. 앞으로 가든 뒤로 가든 어쨌든 시간은 가는 거니까 제 자리도 때가 되면 올 거라 믿고 내 마음을 단디 잡는 오늘이 되길요.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진재영은 마늘로 보이는 채소를 다듬고 있다. 집 밖의 아름다운 제주도 풍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진재영은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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