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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애둘맘' 안소미, 임신 4개월 차 워킹맘 "여성 경력··언제나 이어가요"

입력 2020-09-07 16: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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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 안소미가 일상을 전했다.

7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경력단절예방의날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각 기업의 대표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여성의 경력 언제나 윙크! 여성의 경력 언제나 이어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안소미는 검은 자켓을 입은 채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예비 애둘맘의 아름다운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20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째인데 선생님이 식단 조절 하라고, 만삭 때 더 힘들어진대요"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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