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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귀한 아들의 폭풍성장에 깜짝 "건강한 청년같은 하임"

입력 2020-09-07 2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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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정아가 아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날 기타연주들려드릴께요. 저는 종로에서 엄마아빠와 무럭무럭자라고있어요.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하루 비까지오니 힘드시죠? 제 연주듣고 힘내세요. 부산에서성아이모가 보내주신 생애 첫 기타예요 감사합니다. 뿡뿡이도 감사해요 #신생아때입었을때이불같았는데 #지금은건장한청년같은하임 #꿈보다해몽 #기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정아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포동포동 사랑스럽게 볼살이 오른 아들 하임 군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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