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문지애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시대 새로운 서비스를 위해 각종 업체로, 시장으로, 인쇄소로 뛰어다니며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급할 건 없어요. 그저 빨리 소개하기 위해 조급해하지는 않으려 합니다. 하나하나 잘 챙기고 준비할게요. 처음이라 물론 어렵지만, 새로운 세계에 눈을 떠 가는 즐거움 역시 느끼고 있습니다. 해보겠다 마음을 먹고 나니 과정이 설레고 즐겁기도 한거죠.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덕분에 저는 두통과 소화불량을 얻었지만, 좋은 서비스가 되길 바라는 기대도 큽니다(부담도)"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일에 빠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다소 지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열정이 가득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