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윤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끈다.
8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는 변신중. 오늘 촬영 있는 날이어서 준비 중인데 헤어 스타일링은 얼마 전 사랑 받은 핑크로. 오늘은 '부부의 발견 배우자' 녹화하러 가요. 날씨 화창, 기분 짱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헤어 손질을 받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비롯해 물오른 미모가 더욱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이윤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일지를 공개했던 바 있다. 설명글을 통해 이윤미는 "아이 셋 낳고 절대 빠지지 않았던 몸무게가 변화하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영상에서 식단 등 다양한 다이어트 꿀팁을 공유했다.
특히 이윤미는 굶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강조했다. "다이어트 한다고 금식을 하시면 큰일 난다"고 말한 이윤미는 "그동안 갖고 있던 건강한 것들이 빠져나갈 수 있다. 저도 점심은 마음껏 먹을 예정이고 아침과 저녁은 가볍지만 건강하게 먹을 것"이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기존 57.5kg에서 56.0kg로 일주일 만에 총 1.5kg를 감량했다고 밝히면서 "셋째 갖기 전 몸무게가 54kg였다. 조금 더 욕심내서 53kg를 달성해보려고 한다"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이처럼 다이어트 일상을 공유하며 관리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던 이윤미가 그 효과를 톡톡히 보는 듯 더욱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이면서 감탄과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부부의 발견 배우자'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