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세윤, 아들 카드 훔쳐보기 "늘 좋은 모습 보여주는 아빠이고 싶었단다.."

입력 2020-09-08 0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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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세윤이 아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개그맨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아빠이고 싶었단다 그런데 그게 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세윤이 아들과 카드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 카드를 훔쳐보는 유세윤의 모습이 폭소를 안긴다. 또한 부자의 훈훈한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비연예인 여자친구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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