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하루하루 난 시들어가는데 넌 피어나는구나. 언제부턴가 눈꺼풀이 자꾸 내려와서 쌍꺼풀 라인을 침범하기 시작. 밤에 라면 먹고 잔 사람처럼 눈이 퉁퉁 부은 느낌이라 지인들에게 물어봤더니 피부노화로 인한 쳐짐이라며?! 그럼 도대체 뭐 해야되지? 눈두덩엔 보톡스도 못 맞는데.. 휴 다 썩은 얼굴로 고민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9개월이 된 아들 튼튼이와 함께 아침 산책을 나선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현진은 민낯과 마스크에도 변치 않은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서현진은 '산후탈모', '잔디인형'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또 다른 고충도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