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이슈]장성규, 장염으로 응급실行…김정현 아나 '굿모닝FM' 대체투입

입력 2020-09-08 10:12:15
    • 복사완료!

장성규/사진=MBC 제공
장성규/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성규가 장염으로 응급실에 가게 되면서 김정현 아나운서가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대체 투입됐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DJ 장성규가 아닌 MBC 김정현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현 아나운서는 "장성규가 장염 기운이 있었는데 아침까지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급하게 병원을 갔다"고 설명했다.

이에 매일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김정현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는 김정현 아나운서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까지 연이어 맡아 진행하게 됐다.

그러자 김정현 아나운서는 "4시간 연속 함께 하게 됐다"며 "장성규한테 '정현아 고마워. 이 은혜 꼭 갚을게'라고 문자가 왔다"고 알렸다.

이어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장성규가 몸이 아픈 것도 있고 라디오 스튜디오에 못나올 것도 걱정이 되어서 뜬 눈으로 밤을 샜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 SBS Plus '쩐당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