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를 듣는 휴대전화 화면을 캡처하며 "BTS 태교♥"라는 글을 게재했다.
행복한 최희의 태교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최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최희는 "인생 최고 몸무게를 나날이 경신하니까 안 아프던 발목이 아프기 시작했다"고 말하면서 "거울 속의 내 몸을 보면 자꾸 낯선 여자가 있어 적잖이 당황하는데 출산 유경험자 친구들은 아직 놀라긴 이르다고 했다"고 밝히며 발목에 파스를 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최희는 임신 후 몸무게가 13kg 증가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