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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둘째딸 이다인, 미모는 모전여전..청순 눈맞춤에 설레

입력 2020-09-09 14: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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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인이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9일 오후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가을이 왔네요 선선해진 날씨에 여름이 가버리는게 뭔가 아쉬워요 시간이 너무 빨라 하루하루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가을 하늘처럼 청량한 하루 보내요 모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긴 생머리가 그녀의 청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이다인은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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