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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이휘재+쌍둥이 서언, 서준과 나들이 "날씨가 너무 좋아··마스크 쓰고 야구하러"

입력 2020-09-08 17: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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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플로리스트이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서언, 서준의 근황을 전했다.

8일,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마스크 쓰고 아이들과 야구하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구를 하기 위해 풀밭에 도착한 이휘재와 쌍둥이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쌍둥이들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문정원-이휘재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을 두고 있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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