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제니퍼 로페즈, 마스크 써도 넘쳐 흐르는 섹시..글래머 몸매

입력 2020-09-08 12:57: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페즈(51)가 섹시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완벽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약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