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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43세' 김사랑, 반려견 '아이'와 행복 일상→초절식이 만들어낸 '방부제 미모'[종합]

입력 2020-09-08 22: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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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김사랑이 반려견 '아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반려견 '아이'를 끌어안은 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43세 답지 않은 초동안, 방부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하고 뽀얀 피부, 짙은 쌍꺼풀이 매력적이다. 새침한 김사랑의 표정이 남심을 저격했다.

한편, 김사랑은 초절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달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간식. 맛..있겠죠?! 양상추"라는 글과 함께 양상추의 사진을 업로드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사랑은 한 줌의 샐러드 사진을 올리며 "촬영 날 아침은 가볍게. 드레싱이 지겨워서 그냥 먹어요. 요즘 채소에 빠졌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드레싱 없이 채소를 먹는 김사랑의 모습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김사랑은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복수해라'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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