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태영♥'유진, 엄마 판박이 딸 로희-로린 집콕 물놀이.."손가락 쭈글해질 때까지"

입력 2020-09-08 12: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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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유진이 로로자매의 집콕 일상을 전했다.

8일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로자매 #집콕놀이 #목욕탕물놀이 #풍선폭탄 #한시간거뜬때우기 #손가락쭈글쭈글해질때까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의 두 딸 로희, 로린이가 욕실에서 물풍선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와 아빠의 예쁜 점만 닮은 로희와 로린이의 완성형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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