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혜선의 독일인 남편 스테판이 아내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9일 개그우먼 김혜선 남편 스테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스카나주? 아니요. 프로방스? 아니요. 네, 베를린 이에요! #독일 #베를린 #가을 #산책 #사람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판이 산책 중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보고싶어 #개그우먼김혜선 #한국 #서울 #사랑해 보고싶은 아내 함께 산책 하고싶어요"라고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두 사람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현재 강제로 한국과 독일에서 각각 머물고 있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식에 골인했다.

